징징대는 푸이그, 지쳐가는 매팅리 다저스 외야수 야시엘 푸이그는 일요일 호주에서 다아몬드백스를 맞아 5타수 3안타 2타점으로 승리를 이끌었다. - 푸이그는 푸이그였다. 그는 주루하다가 2번이나 아웃을 당했고, 명백한 부상으로 9회 마감했다. (푸이그의 잘못된) 버릇은 돈 매팅리의 인내심을 시험하는 것처럼 보인다. 디백스와 일요일 게임전에 매팅리는 농담삼아 푸이그를 늑대가 왔다고 소리치는 소년에 비유했다. 푸이그는 스트라익 아웃 될때마다 다른 신체부위를 움켜잡기 때문에 실제로 언제 다쳤는지 켤고 모른다. "어제는 어깨, 오늘은 등, 그래서 나는 그를 테스트해야할지, 월요일에 MRI를 받아야할지, 화요일에 뼈를 스캔해야질지 확신이 서지 않는다."라고 매팅리가 빈정거리면서 말했다. "난 그렇게 확실하지 않다. 우리가 뭘 할것인지 아니면 아무것.. 더보기 이전 1 ··· 1240 1241 1242 1243 1244 1245 1246 다음 목록 더보기